일민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전 동아일보 명예회장 김상만의 업적과 생애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1926년에 지어진 동아일보사의 옛 사옥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문을 열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도자기와 서화, 근대기의 회화 등 일민컬렉션과 동아일보, 신동아, 여성동아에 실렸던 회화, 삽화 등 동아일보 소장품, 사회적 메시지가 담겨있는 현대미술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회화, 사진, 비디오, 설치 등의 매체를 통한 대중적이고 동시대적인 현대미술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4층의 ‘다큐멘터리 아카이브’는 국내외의 다큐멘터리 영상물과 비디오아트를 중심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 다큐멘터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각문화 이론서인 ‘일민시각문화’를 발간하고 있다.

전시공간은 1, 2, 3층에 3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미술관 1층에 cafe imA와 기둥서점이 있다. cafe imA는 문화적인 만남의 공간이며 기둥서점에서는 각종 아트상품과 출판·인쇄물 등을 구입할 수 있다. 1, 2호선 시청역이나 5호선 광화문역에서 내려 걸어서 약 5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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